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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50D


위 깡통 속 그림을 보신적이 있나요?
캠프파이어를 하며 솥에 보글보글 끓고 있는 차.
바로 호주에서의 전통적인 Billy tea라고 불리우는 차 마시는 법입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시작 전 한가로운 공원에 들려 모닝티를 마시기 위해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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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호수와 새소리만 들리는 공원, 아침이슬에 아직 잔디가 촉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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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어를 같이할 저를 포함한 10명이 모두 모였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두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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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준비한 것이 이 빌리 티입니다.
빌리 Billy는 teapot, container for boiling water 로 “Billy”는 커피나 차를 끓이기 위한
뜨거운 물을 담아두는 주전자같은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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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홍차 종류로 오스트레일리안 부시랜드 티(Austrailian Bushland Tea)를 준비했네요.
그리고 함께 먹을 수 있는 코코넛 빵도 있습니다. 투어 할 때 가장 많이 본거예요.

먼저 가이드 아저씨가 준비해준 것을 먼저 영상으로 짧게 찍어봤는데요.
플레이 꾸~욱 ▶

Billy tea in the morning from Costrama on Vimeo.





그럼 어떻게 차를 즐기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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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빌리의 3/4될만큼 뜨거운 물을 채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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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가이드가 준비한 Australian Bushland Tea 잎을 넣어줍니다.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1, 24, 5015 (KOR)


3. 가이드가 손잡이가 있는 빌리를 크게 원을 그리며 3~4번 돌려줍니다. (잘못하면 뜨거운 물이 떨어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무릎에서 어깨사이에서 멈춰야 찻잎이 캔 아래로 몰려 차를 따르기 편하게 된다고 합니다.

돌릴 때 원심력으로 인해 차가 빨리 우러나면서도 찻잎이 아래로 저절로 가라앉아 따라마시기 편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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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정말 큰 통에다 했는데 모두 다 마실 정도로 넉넉했습니다.
입맛에 맞게 우유와 설탕을 조금씩 넣어서 마시면 훨씬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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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손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이 있으니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과자와 함께 가이드가 꺼낸 것이 있었는데 이게 또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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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특별 상품, 베지마이트(Vegemite)였어요. 이스트로 만든 페이스트인데, 조금만 발라도 강한 맛이 느껴지니 절대 주욱 짜지 마시길..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가 꼭 봐야할 곳만도 매우 많아 전체적인 일정이 빡빡한 편입니다.
아침의 모닝티 만큼 한가롭게 즐기면서 기대감이 충만했던 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비록 처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였지만,

서로  호주 전통식 방법의 차와 호주만의 특별 상품인 Vegimite를 준비한 가이드의 정성이 느껴진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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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유혹에 빠져보신적이 있나요?

 
호주 멜번을 대표하는 수제 초코렛 코코 블랙(KOKO BLACK)
멜번의 초콜렛투어에 꼭 빠지지 않는 집이기도 하죠.<콜린스 Collins ST.점>


 ● 상호명 : KOKO BLACK
 ● 홈페이지 : http://www.kokoblack.com.au/
 ● 위 치 
   - 52 Collins ST. (카페 운영, 일요일에는 문 닫음)
   - Royal Acade, 335 Brouke St.
   - Diary Produce Hall, Queen Victoria Market
   - 167 Lygon St. (카페 운영)


오후 두시 가까운 시간에 가니
점심시간에 왔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자리에서 일어나고
오후에 반가운 수다를 떨기 위해 만난 사람들이 들어오네요.
저는 푹신한 소파보다는 라운드 테이블을 골랐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후여서
애프터눈 티 형식의 달콤한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Sharing for two" 메뉴 중 Belgian spoll for two ($23) 을 골랐는데요.
핫초코렛 두가지를 또 고를 수 있었어요.
저희는 벨지안 핫초코렛과 라이트 핫 초코렛을 각각 Pick했습니다.
아래 음료 메뉴 확인하세요(2010년 4월 기준)

* 여기 벨기에 핫 초코렛은 핫초코렛 분말이나 파우더가 아닌,
우유에 직접 초코렛판을 녹여 만든답니다^^ (판매 제품도 그렇게 되어 있었어요)



방문당시 바로 전주가 부활절이라 부활절 달걀 초콜렛을 팔고 있었습니다.
모양이 너무 예쁘지만 가격도 참 우아했습니다.

카페 뒷쪽에는 이렇게 직접 초코렛을 만들고 있는 과정을 공개해 놓고 있었습니다.
다만 사진을 찍게 하지는 못했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와~ 진한 초코렛 향기를 가득 내뿜으며 나온 세트에 엔돌핀이 급 상승하더군요.

보기와 달리 달지 않은 초코렛 아이스크림과
견과류와 어울리게 고소함을 지닌 초코렛 무스까지

그리고 코코블랙의 수제초코렛과 브라우니를 함께 맛볼 수 있었습니다.
"Sharing for Two" 메뉴 중 패스츄리 등의 빵류와 함께 나오는 것도 있으니
달콤한 디저트를 듬뿍 찍어 드시고 가셔야 후회가 없으실 꺼예요.

심플한 코코블랙의 커피잔.
전 머그잔 모으는 것을 좋아해서^^ 코코블랙의 잔도 사오고 싶었는데 보이지 않더라구요.

핫초콜렛의 맛을 물으신다면,
부드러운 카라멜 후에 느껴지는 진한 카카오의 맛이라고 설명하는 게 가장 가깝게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함께 온 저의 인생 짝꿍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처음에 어머! 달지 않고 부드럽게 맛있어.
나도 한입..이라며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했지만,
이 테이블에 앉아 여행을 온 지금, 그리고 아직 일정이 남았지만 돌아가서의 서로의 일과 가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와 시간에 대한 금전적 물물교환 시간.

인테리어가 대체로 깔끔하면서도 옛 고풍스런 느낌이 들도록 장식했습니다.
아기 천사 등도 예쁘네요.
맛있는 핫초콜렛을 만드시는 아저씨.

입구쪽에는 코코블랙이 만든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다크에서 밀크 초코렛은 기본, 견과류나 과일이들어간 초코렛까지
그 모양과 맛이 이미 소문이 났다고 하니~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제격인 듯 합니다.
특히 핫초코렛은 분말이 아닌 얇게 대패로 썬 초코렛들이여서 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신 한달안에 먹기를 권장하더군요)

사진출처 - kokoblack 웹사이트
사진출처 - kokoblack 웹사이트
사진출처 - kokoblack 웹사이트

장인정신과 편안한 아름다움이 만난 코코블랙, 호주 멜번에 가신다면 한번 드셔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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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strama
홍콩에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가 "정말 맛있는 애프터눈 티 셋트 먹어보기" 였습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로 판매되는 "애프터눈 티"는 영국문화의 일부로 오후에 가볍게 차를 마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하나의 홍콩을 대표하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원조격이라고 불리우는 페닌슐라 호텔(Peninsula Hotel)에서 먹어보는 것을 플랜으로 세웠는데, 오후 3시 30분쯤 도착하고 보니 엄청나게 긴 줄의 사람들이 페니슐라 호텔의 애프터눈 티를 먹으러 와 있었습니다. 앞으로 1시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좌불안석으로 차를 마시고 싶지는 않아서 (식기는 예뻐보였어요) 플랜 B = 홍콩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인터콘티넨탈 호텔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인터콘티넨탈 호텔 로비라운지(Lobby Lounge)
홈페이지 : http://hongkong-ic.intercontinental.com/

인터콘티넨털 호텔의 로비 라운지는 홍콩 스카이라인이 정말 너무 멋지게 보이는 곳이였습니다. 4시쯤 가서 완전 창가쪽에 앉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전체적인 느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서리쪽 좌석이 탐이 나네요.

이쪽도 멋집니다..
자 그럼, 메뉴를 골라보죠.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메뉴

 Available from 2:30pm till 6:00pm

  1. "Golden Dragon" Tea set
- Afternoon tea set with marigae freres "Golden Dragon" Tea
$1,388 (for Two)


  2. "Golden Temple" Tea set
- Afternoon tea set with marigae freres "Golden Temple" Tea
$ 738(for Two)

  3. Intercontinental Afternoon Tea set
- Selection of Sandwiches, Assorted Pastries, Warm scones, Devonshire Clotted Cream and Earl grey Jelly
- A Choice of coffee or Mariage Freres Tea.
$ 398 (For Two)


  4. Tea Time Perfect Choice.
- Select Your Favourite Pastry From Our Pastries Collection or Warm scones, Devonshire Clotted Cream and Earl grey Jelly
- A Choice of coffee or Mariage Freres Tea.
$ 130


저는 3번 메뉴를 시켰습니다. 계산 시 부가세 및 봉사료 포함 총 $437 (약 65,550원) 나왔습니다.
역시 간식거리로 먹기에는 좀 무리인 듯 합니다.

그리고 페닌슐라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더니 어찌나 덥던지 아이스티를 주문했습니다.

레몬과 함께 셋팅된 아이스티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보인 3단!! 디저트와..
스콘, 페스츄리 등 고열량 식품이 함께 나왔습니다.

이걸 어떻게 다먹지? 걱정했는데,, 힘든 다리도 주무르고 오늘 본 것이 어땠나 이야기하고 아까 살까말까 고민했던 아이템을 머리속에 정리하고 의견을 주고받다보면 어느새 음식이 하나둘씩 사라져 있었습니다. 후훗

까나페 스타일의 작고 작은 샌드위치, 너무 달콤한 디저트 보다는 샌드위치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케잌류의 디저트가 매우 부드럽거나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배가 불러서일 수도 있지만요.

6시 즈음이 되어가자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조명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이곳에서 심포니 오브 오페라를 감상하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저는 직접 음악을 듣고 본 후 피크 트램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딱 6시 조금 넘어서 자리를 일어났습니다.


밤에 보면 정말 예쁠 것 같죠? 바다 바람도 걱정할 필요없구요 ~.

*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올 수 있었던 차 한잔의 여유였지만, 약간의 소동도 있었습니다.

아이스티 주문 후 1번의 리필이 되는데 호텔 에어콘 바람으로 인해서 다시 따뜻한 차로 바꾸고 싶어 서버에게 물었습니다. 리필음료를 차가운 얼그레이티 말고 따뜻한 것을 주면 안되냐고...
서버는 당연히 된다고 이야기했고 따뜻한 차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하려고 보니 "얼그레이티" 가격이 부과가 되어 있는 겁니다.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였기에 확인하고자 서버를 불러서 이야기하였습니다. 제가 잘못알아 들었던 것인지 서버가 잘못얘기해준것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여자서버가 어찌나 무례하던지 상식적인 것인데 말을 끊어가며 얘기를 하더군요.
사실 확인 후 잘못된 것이면 왠만하면 정리하고 나오려고 하는데, 기분나쁘게 이야기하는 바람에 다른 서버에게 확인하여 잘못된 정보로 주문한 차 가격을 빼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결국 다른 곳에서 차를 리필하고자 할때~ 따뜻한 버전으로도 교환이 안된다는 거..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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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記(KaoChi)(復興店) - 까오지

저는 대만 타이페이의 유명한 Yonggang Street가 아닌 확대 오픈한 " 復興店" 에 가보았습니다.

Homepage :
본점 > http://www.kao-chi.com/main-e.htm
방문한 곳 > http://www.ddoott.com/kao/index-p.htm (쉐라톤 호텔에서 조금더 가까움)

구글의 정보 페이지 링크합니다  (南港-永寧線, 南港展覽館-動物園線)

高記-復興152
住址:復興南路一段152號
電話:(02)2751-9393

모든 메뉴는 : http://www.ddoott.com/kao/food.htm 본 URL에서 확인할 수있습니다.














출장 마지막날이라 모든 정리를 마친 후 오후 3시에가 되어서야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호텔직원에게 물어 맛있는 곳을 물어봤더니 여기를 추천하더군요! 1950년대부터 문을 연 Kaochi 레스토랑은 융캉제 거리에서 최초로 문을 연 상하이 스타일의 샤오롱빠오을 파는 곳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도 옛적 사진이 나와있네요)
직원도 No.1 메뉴로 상하이 스타일 딤섬을 추천하네요.


현대식 느낌의 실내 입니다. 2층도 자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은 워낙 사람이 적을 때가 1층에서 먹었습니다.


1층에서는 주방의 모습이 모두 보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새로운 분점이라 그런지 주방역시 매우 깨끗해 보입니다.
메뉴판을 보니 다 맛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고르기 쉽게 가장 인기좋은 best 7메뉴가 있어 몇가지를 고를 수 있고 3~4인이 간다면 코스세트메뉴도 (2000NT)에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일 먼저 시킨 것은
1.  "Sauteed shrimps with pea sprouts" 豆苗河仁" - 오늘 음식중에서 가장비쌌던 $460

싱싱하고 새콤한 새우에 완두콩나물을 살짝 데친 음식이였습니다.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대비를 생각한다면 다시 주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에피타이저처럼 생겼는데 ㅠ_ㅠ

2. 두번째로는 국물이 꼭 먹고 싶어서 주문한 Original Chicken Soup "盅土雞湯" $ 160

속을 뜨끈하게 해주었지만, 그래도 약간 느끼~ 끓일때 양파만 넣었어도...

3. 세번째로 먹은 음식이 가장 유명한 상하이 스타일 딤섬 shanghai fried stuffed buns "上海生煎包" - $180

달궈진 판에 나와 어느정도 온기를 유지하며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부드럽고 도톱하게 싼 만두피가 맛있었습니다.
아래는 호떡처럼 바삭하고 쫄깃하게 구워서 딤섬을 하나를 먹으면서 다양한 질감을 입속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맛이라기 보다는 푸근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또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담백함이 있어 끝까지 먹었습니다. 육즙이 많은 타입은 아닙니다. (그럼 샤오롱빠오가 아닌가요? ㅎㅎ)


4. 새우 샤오롱바오 shrimp and leek sprouts steamed dumplings "韭黃
鮮蝦" $ 260

 상하이 스타일의 샤오롱빠오와 이 새우 샤오롱빠오를 먹어보니 여기가 딘파이펑보다 더 맛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각각 한번씩 가본 음식점이라 바로 결론을 내릴 수 없지만, 딘파이펑이 풍부한 육즙으로 느끼함이 강하고 이에 생강과 함께 먹지만 저 같은 경우는 질려서 절대 여러개 먹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더 담백하고 깨끗한 맛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느끼함이 훨씬 덜했습니다. (느끼한 육즙이 덜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지난번 딘파이펑에 갔을 때는 사람도 많아 정신이 없어 더더욱 음식맛을 즐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때쯤 되자 배가 너무 불러서...더 먹고 싶은데 위에서 신호를 보내더군요.

자 이건 쫄깃하게 구워졌던 상해식 만두의 아랫면입니다. 숑숑~ 또 먹고 싶네요.

마지막을 디저트로 장식했습니다.

5. Mash chestnut paste pancake  "兩黃煎鍋餅" - 120$

최고 !! 강추입니다. 다음에 와서 또 먹고 싶습니다.
주방을 보고 있으면 피자처럼 무엇을 둥글게 만든 후 그건 다시 반으로 접고 잘라서 총 6개의 조작을 만들었습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고 담백한 찹쌀 떡 같습니다. 이건 정말 다음에 또 먹어봐야겠습니다.

한 음식점에서 두개 이상의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음으로 대만의 마지막 날을 장식하고 나니
 더이상 원하는게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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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곳곳마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터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맛있는 음식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여행을 할까요?

먼저 길거리 음식을 동영상으로 몇가지 모아봤습니다.



-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특히 케밥 등을 먹을 때 음료수를 서비스처럼 주고 나중에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하세요

그리고 여행중에 보고 맛보았던 터키음식 사진을 아래 모아보았습니다.


1) 이집션 바자 뒤의 유명한 커피집 (커피가루를 직접 팜)
2) 다양한 채소 절임류등 (오이 정말 맛있습니다- 시식만 해봄)
3) 소세지(?)
4) 고추장과 비슷합니다. (red pepper paste = Biber salçası)
5) 옥수수를 재미있게 팔고 있네요.
6) 유명한 고등어 케밥! 생선까스도 생각나도 참치 샌드위치도 생각나는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
7) 터키식 피데(토핑에 따라 이름도 다양~)
8) 호텔에서의 아침식사


9) 카파도키아에서 먹었던 항아리케밥! 우리 입맛에 최고로 잘맞는 것 같다. 두번 먹었다.
10) 터키식 치즈 샐러드 (그리스식 샐러드랑 맛이 비슷함)
11) 해변가에서 주문했던 버거~~
12) 샘플러형식의 다양한 야채 고기 구이 (맥주안주로 딱이였음)
13) 키레미트 케밥
14) 디저트~
15) 이스탄불 한 가게에서 차가운 음식류~
16) 레스토랑에서 주문했던 요리 라쟈나같은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맛이였다. 치즈의 맛이 일품


17) 길거리에서 1.5 유로로 사먹은 케밥
18) 전통 수제초코렛! 매우 맛있었음
19) 입에서 사르르 녹았던 디저트, (맛있어서 포장으로 추가로 가져감)
20) 19번과 같은 디저트로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었음
21) 필라우와 꼬치
22) 간식류
23) 늘 마셨던 차이
24) 꼬치 케밥 (양고기~ 돼지고기로 하나씩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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