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상을 두개 올리게 되네요^^

무전을 듣고 달려간 곳에는 암사자와 아기사자가 있었습니다.
맨처음 잘 보이지 않은 풀숲뒤에 있던 사자는 조금 후 보란듯이 앞으로 나와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미사자의 뒤를 쫓아와 젖을 찾는 아기사자가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 아직도 불룩한 어미배는 임신중일 것이라는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즐감하세요!

Lion family in masaimara safari Tour from Costrama on Vimeo.

We found lion family, lioness and lion babies.



두번째는 벌룬사파리끝나고 아침 8시~9시경 숙소로 돌아가는 중 길가에 서 있는 사자를 보게 됩니다.
이 역시 매우 드문 것으로 드라이버가 놀라서 옆에 바로 차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가까이 보게 되다니^^ 행운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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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는 안전을 위해 보통 차량에서만 진행됩니다.
덜컹덜컹 비포장도로에서 하루에 4시간 6시간 달리다보면, 지칠법도 하지만 넓은 지평선위의 예쁜 구름을 따라 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금방금방 갑니다.

(다음 TV pot에 올리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vimeo 로 바꿨습니다. 유튜브는 너무 화질이 안좋게 변하는 것 같아서요.)
전 마음에 드네요. 즐감하세요^^

Driving in Kenya from Costrama on Vimeo.

We rode on the van for safari tour.Our car bumped along the rough dirt road. But that was also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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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를 찾아 호수를 누벼보는 히포사파리.
케냐 나이바샤 크레센트섬의 호수에서 약 1시간동안 둘러본 호수와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입니다. 탐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서 매우 들떴습니다.
역시 짧게 담았던 동영상을 간추려 봤어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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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마사이마라에서 경험했던 벌룬사파리를 동영상으로 편집했습니다.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그 시간 함께감상해보세요. 로맨틱했던 순간, 다고 가고 싶어지네요.

한시간 투어를 3분으로 압축하였습니다 ^^

Balloon safari in kenya from Costrama on Vimeo.

It was great time, felt like a dream.




서비스가 매우 젠틀하여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특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프리카의 더운 기후로 인해 아침과 저녁에 주로 이동 또는 먹이를 찾는 동물들을 하른에서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캡틴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8인승의 아늑함 (터키는 최대 32인까지 있는데, 많을 수록 정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침도 너무 평화롭고 고요해서 좋았답니다.
종료 후 이렇게 증명서도 준답니다.
어떤 동물을 봤는데 체크하는 재미까지~^^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영상과 비교해보기
* 터키 카파도키아 포스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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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에 한겨울에 만났던 마요르 광장(Plaza Mayor)은 보수공사가 한창이였습니다.

마요르 광장은 마드리드의 가장 중심이 되는 광장입니다. 도시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 푸에르타 델 솔(Puerta del Sol)에서도 매우 가깝습니다. 광장안에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모두 평균이상의 가격을 받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에게 여전히 스페인의 타파요리와 와인을 맛볼 수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이 쏠쏠한 곳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Esto es vida
Esto es vida by Paco C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Alcañiz (II)
Alcañiz (II) by Luciti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하핫 2004년 당시 찍었던 동영상입니다. 소니 마비카로 찍은 건데, 그 때의 쌀쌀함과 약간의 황량함이 더해지네요.
물론 이 날은 스페일 공휴인이였다는 걸 감안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 History
이 사각형 광장은 중세시대에 상인들이 주로 모여 살면서 상품을 매매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1560년 필립 2세는 건축가에게 이 곳을 광장으로 개편하여 만들것을 지시합니다.
공사는 필립 3세의 시대인1617년까지 지속되었으며 마요르 광장으로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SONY | CD MAVICA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4.5 | +1.00 EV | 7.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4:01:07 00:16:50


이 광장은 가로 120m 세로 90m(394ft x 295ft)의 크기로 4층짜리 목재건물로 둘러쌓여있습니다. 그러나 1631년, 1672년, 1790년 세번의 화재로 각각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마드리드의 중심인 이 광장으로 다양한 축제 및 왕위F즉위식 등의 행사가 열리기도 했었습니다.

<마요르 광장 구글 지도 모습>
크게 보기

광장 내 펼쳐진 레스토랑, 카페들의 파라솔과 의자들까지 보이네요.

● 필립 3세 동상
광장한쪽에는 필립 3세의 동상이 있습니다. 2년동안 제작된 이 동상은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Plaza Mayor, Madrid
Plaza Mayor, Madrid by shioshvili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 빵의 집 = 카사데라파나데리아 (Casa de la Panadería)
마요르 광장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바로 광장 북쪽에 위치한 4층짜리 카사데라 파나데리아(빵의 집)입니다. 특히 건물외벽의 프레스코화로 유명한데요. 90년대말에 한번 더 보수를 한 것이라고 합니다.
Casa de la Panadería
Casa de la Panadería by felipe_gabaldon 저작자 표시
SONY | CD MAVICA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3.5 | +1.70 EV | 1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4:01:07 00:15:03

(내용 출처 : 위키피디아)

SONY | CD MAVICA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2.8 | +1.00 EV | 21.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4:01:07 0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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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스타페리를 타고 완차이 역에 내려서 코즈웨이 베이 지역으로 걸어갔습니다.
오전부터 이 지역을 찾은 이유는 매일 정오에 쏘아올리는 대포, 눈 데이 건 (Noon Day Gun)을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눈 데이 건(午砲 : 아우포 ) (NoonDay Gun)

  매 정시에 대포를 쏘아올리는
전통 의식은 무려 150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치만,1800년대 중반 무렵에 코즈웨이 베이를 본거지로 하고 있던 홍콩 굴지의 재벌인 자딘 머세슨 상회가 벌칙으로 받은 의무라고 한다.
  당시 자딘 메세슨 상회의 배가 아편을 가득 싣고 홍콩에 입항하였을 때, 자딘 머세스 상회는 환영의 뜻을 담아  21발의 공포를 쏜 것이 영국 총독의 노여움을 샀다. 그러나 자딘 머세슨 회사는 홍콩 경제를 지배하던 회사이었기에 함부로 질책하지 못하고 정부 당국은 다음과 같은 특이한 벌칙을 내렸다. "이번 축포 사건은 귀사의 기쁨을 모르는 바 아니나 대단희 유감스러운 일이다. 따라서 앞으로 축포는 일체 허락하지 않되, 대신 매일 정오에 한 발의 축포를 쏠 것을 허락한다. 이것은 당국의 명령이며, 귀사에 부과도니 의무이자 준수 사항이다." (출처 : blue tour)

 찾아가는 길 
  : 지하철 코스웨이베이역 E출구 도보로 5분

완차이역에서 해안가를 따라서 걷는 길이 참 좋습니다.
오른쪽으로는 이렇게 초고층 빌딩이 보이고 (구름이 멋있죠?)
왼쪽으로는 바다가 보입니다.
굳은 날씨에 험난한 바다를 피하기 위해서 요트를 정박해놓은 곳이 있어, 또 하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움,.. 저 많고 많은 요트 중의 하나를 한강으로 가져와 제 전용 요트로 쓰고 싶네요 ^^

눈데이건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가운데 놓아진 대포가 보이네요.

바로 앞에 이렇게 요트가 많은데 대포를 쏘면 어떻하나 하는 별걱정을 다하게 됩니다.

12시 정각까지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바로 철문 근처에는 안내책자도 있으므로 12시정각까지 기다리는 시간에 잠깐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저씨(?) 한분께서 대포를 쏘실 준비를 하십니다.
장갑을 끼고 정확히 시계를 보십니다.
아저씨는 약 2~3분전에 종을 울려 곧 발포가 될 것임을 알리고, 사슬을 열고 대포정비를 한 후 망설이 없이 바로 쏴버리십니다.
철문밖에서 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찍다가 용량초과로 똑딱이 카메라로 바꾸어 조금 어색해 보여도 양해해주세요)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엄청 놀랐습니다. 저와 함께 가신 과장님 서로 놀란 목소리가 그대로 영상안에 들리네요.

자 플레이를 눌러볼까요?


발포가 끝난 후에 아저씨(?)는 다시 종소리를 울려 행사가 끝났음을 알립니다.
그리고 잠깐 관광객들을 위해서 철문을 열어줍니다.
저도 안으로 들어가 가까이 구경하고, 종도 만져봤습니다~
후훗 아침에 일찍일어나 밥먹고 돌아다니니 한껏 졸렸는데.. 대포소리 한방에 깔깔웃고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으샤으샤! 다음곳을 향해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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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숫자가 100에서 0이되면 동영상이 시작합니다.

2) 오래걸리시는 분은 아레 light Version을 클릭해서 보세요~


아니면 여기 클릭 : http://en.tackfilm.se/?id=1264057153081RA75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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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소중한 하루가 스트레스 만땅인 하루로
즐거운 하루가 비교의 삶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주변을 보면, 함께 정을 나누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늦게 깨닫습니다.

이번 대만출장에서 함께한 동료들의 "사랑해요"메세지~

Thanks to Tiff, Young, Oscar, Lorraine, Jerhau, Eva, Jinsook.
(To Toung, The recoding didn't quiet well for your part, sorry for that, But I like your messe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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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북부 지우펀 : 대만관광청 소개 http://www.tourtaiwan.or.kr/tour1_3#3



 타이페이에서 기차나 버스로 1시간 거리의 지우펀은 옛정취를 흠벅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920~30년대에 아시아 최대의 광석도시라고 불렸던 이 곳은 채광 산업이 시들해지면서 오히려 주변의 자연 환경을 이용 관광 도시로 탈바꿈하였다. 언덕에 위치한 이곳은 내려다보이는 경관이 아기자기하고 마치 그림처럼 아름답다. 구불구불 이어진 골목을 따라 찻집이 즐비하고, 지우펀의 유명한 음식을 파는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골목도 있다. 이 근처에서 가볼만한 곳으로는 지우펀민속예술관, 지우펀광석박물관, 금과석(金瓜石), 성명궁(聖明宮) 등이 있다. 또한 영화로 유명해진, <비정성시>라는 카페는 이곳의 명물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거띵(隔頂)이라 불리는 언덕이며 이곳에선 아름다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조그마한 마을인 지우펀은, 관광안내도를 충분히 살펴본 후 움직여도 나쁘지 않습니다.
힘들경우 사진기로 안내도를 찍어놓은 후 지도 대신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제가 잘 사용하는 방법)

한국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지, 안내표지판에서 친절한 한글을 볼 수 있습니다.
느낌이 새롭네요 ^^


중간중간 시장에서 파는 먹거리들을 보고 놀라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본 적 없는 신기한 모양의 음식(?)들...

빨간색등이 이색적이고 중국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실제 거리는 호객행위로 매우 시끌시끌했습니다. 도로 폭이 좁아서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움직이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양옆의 다양한 가게를 구경하면서 주욱 걸어가면 어느 새 한 거리의 구경이 끝나네요.
중간 중간 멋진 뷰와 함께 차를 즐길 수 있다는 간판을 보고., 카페를 찾기로 했습니다.

막상 올라가보니 떡을 팔고 있었는데,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기호에 맞추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국물(?)과 함께 주는 떡..

너무 힘들게 와서 그런지..입맛에는 그닦 맛지 않네요. 음료가격 150~100 정도.
멀리 바다와 산세가 함께 보입니다.
가파른 지형과 굴곡이 이 마을으 변화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그 운치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차로 올라올 때는 몰랐는데 위에서 보니, 가파르네요.
셀카로 기록 사진 남겨봅니다.
날이 어두워지니,
지우펀의 거리는 더욱 신비롭게 변합니다.
붉은 등이 사연과 슬픔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영화 때문일까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스멀스멀 솟아오르는 안개에 더욱 운치있었던 지우펀거리..

마지막으로

온에어 촬영지임을 알려주는 사진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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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은 단짝 친구가 결혼하는 날입니다.
학창시절 서로 누가먼저 결혼할까..상상했던 우리였는데, 정말 우리가 서로의 가정을 꾸리게 되네요.

작년 제 결혼식때 가족보다 더 눈물을 흘렸던 내 친구 나혀니~

친구 결혼식 축하기념으로 오픈 동영상 만들어보았습니다.
너무나 예쁘게 사귀었던 둘의 모습이 참 좋았는데..이 커플 질투나게 하네요 !!

"나현아! 결혼 완전! 축하하는 거 알지?
예쁜 너의 모습 기대할께! 신혼여행 사진도 대박으로 찍어와!!

그리고 집들이 기대한다.. 홋!"



2009.10.09
~ 베프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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