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 구독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오픈캐스트구독 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저는 여행을 가면 꼭 기념품 한두개는 사오는 편입니다.(엽서도)
여행의 추억과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물건이면 더욱 좋구요.

바자를 돌아다니던 중 얼핏보면, 아랍문자를 멋들어지게, 타일 또는 나무판, 액자 등에 써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영어네요!


신랑과 함께한 즐거운 여행을 기억하고자 서로의 이름을 부탁했습니다.
네임펜으로 슥슥 뚝딱 그리고 돈을 받으니, 너무한가싶었지만, 결과물에 만족합니다. 젊은 청년이 솜씨가 좋군요.
저는 특히 예쁜 타일을 골랐는데, 아랍느낌을 더욱 가미해주는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쓰는지 한번 볼까요?

Calligraphy Souvenirs in Turkey from Costrama on Vimeo.

It is a Calligraphy Souvenirs in Turkey. 터키여행 시 기념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아랍어처럼 보이도록 이름을 적어주어 예쁘다니다.




음악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비노기 음악을 넣어보았습니다.


커플을 위한 최고의 기념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은 & 태영" 어떤가요?


터키 다른 기념품과 함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ost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