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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셀리메 대성당 (Selime Karedrali)

그린투어의 가장 마지막에 들렸던 곳입니다.
가파르게 꼬깔콘 모양으로 우뚝 솟은 모양으로 모양에 하늘을 쳐다보며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의 동굴을 이용하여 생활공간 및 신앙생활을 꾸려나갔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안은 생각보다 매우 넓은 데, 인위적으로 모양을 내기 시작할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곳은 기독교인들에 의해 사용된 가장 큰 수도원중(monastery) 하나입니다.  우흘라라(Ihlara canyon)계곡 거의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큰 바위로 깍아지르듯한 형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돌, 바위는 7~8세기경의 것들이라고 하네요. 당시 이 곳에 거의 1000명의 사람들이 살았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 "Selime"라는 이름은 셀주크 셀리메 술탄(Seljuks Selime Sultan)에 의해서 주어졌는데, 이는 Selime라는 지역에 13세기에 무덤이 있었기 때문이라네요.


그러나 최근 관광지 관리를 받기 전에,
오갈곳없는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이곳에 살면서 낙서 및 역사의 흔적이 지워진 것도 곳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도 올려봅니다.



보시는 곳은 부엌의 입구,
그을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괴뢰메로 다시 돌아오는 길,
뾰쪽한 두 기암석이 카파도키아 괴레메의 상징처럼 서 있습니다.

이제 우흘랄라 계곡 후기가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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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st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