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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덕에 작년 터키여행기를 지금 슬슬 정리들어가고자 합니다.
이제 블로그 쓰는 것에 조금 익숙해져 가네요.

터키에서 가장 즐거웠던 경험중의 하나는 욜루데니즈에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었던 패러글라이딩!

터키여행의 욜루데니즈(Oludeniz)를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멘트는 바로 "세계 3대 활공장" 이라는 것!
검색을 해도 어디서도 나머지 2곳 활공장을 찾을 수 없었으나, 욜루데니즈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소로 유명하다는 것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오후 6시!
블루라군을 볼 수 있는 멋진 경관~해질녘의 패러글라이딩을 시작해볼까요?

Paraglyding in oludeniz Turkey from Costrama on Vimeo.

Paraglyding in oludeniz Turkey해질녁의 패러글라이딩처음이라 꽤 떨리고 멀미까지 했어요.



(실제 활공하여 랜딩까지는 3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비디오 찍은 것을 4~5배속으로 돌려 편집하였습니다.
HD캠코더로 찍었는데 웹으로 올리느라 색감과 노이즈가 생긴 것이 아쉽네요 ^^: 더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별 활공장

 [출처] 창공을 활공하다! '패러글라이딩'의 모든 것들|작성자 여우보이

   패러글라이딩은 자연에 순응하는 스포츠로 기상 조건과 장소, 장비의 삼박자가 잘 맞아야 한다. 활공에 좋은 지형 조건은 약 25~35도 경사가 지고 맞바람이 부는 곳으로 이륙 장소에는 나무, 고압 전신주 등의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경사면은 충분히 뛸 수 있는 곳으로 평탄해야 하며 활공 코스 주위에는 높은 산이나 건물 등 바람을 막는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풍속은 시속 10~15킬로미터로 맞바람이 불어야 이상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초보자의 경우 시속 10킬로미터의 순풍이 불 때 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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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strama